![[아라시야마 신사 & 절 투어] 꼭 가봐야 할 사찰·신사 5곳|자연·역사·파워 스폿까지](https://article.bespes-jt.com/wp-content/uploads/hubfs/4e7b4df628c7ccc842d9b0f9cd6c6e0b.jpg)
안개에 싸인 아침, 빛에 비치는 사찰, 바람을 타고 울려 퍼지는 종소리…

목차
- 아라시야마의 유명한 절과 신사 5곳
- ① 덴류지(天龍寺)|세계유산 선종 사찰에서 마음을 다스리다
- ② 노노미야 신사(野宮神社)|겐지 모노가타리의 배경이 된 파워 스폿
- ③ 조작코지(常寂光寺)|단풍 명소로 유명한 고요한 절
- ④ 니손인(二尊院)|벚꽃과 단풍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명찰
- ⑤ 오타기 넨부쓰지(愛宕念仏寺)|개성 넘치는 라칸상이 있는 숨은 사찰
서문
아라시야마는 대나무 숲과 도게쓰교로 알려져 있지만, 덴류지에서 오구라야마 기슭, 오쿠사가에 걸쳐 역사 깊은 사찰과 신사가 곳곳에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세계유산 덴류지, 겐지 모노가타리와 인연 깊은 노노미야 신사, 단풍으로 알려진 조작코지와 니손인, 라칸상이 늘어선 오타기 넨부쓰지 등 5곳을 볼거리와 참배 정보와 함께 소개합니다.
아라시야마의 유명한 사찰·신사 5곳
먼저 5곳의 개요와 소요 시간·추천 시기입니다. 덴류지와 노노미야 신사는 아라시야마역 근처, 조작코지와 니손인은 오구라야마 기슭에 나란히 있으며, 오타기 넨부쓰지는 니손인에서 다시 도보 약 20~30분 오르막길 위에 있습니다.
① 덴류지(天龍寺)|세계유산 선종 사찰에서 마음을 다스리다

임제종 덴류지파의 대본산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고도 교토의 문화재’의 하나입니다.
무소 소세키(夢窓疎石)가 조성한 ‘소겐지 정원(曹源池庭園)’은 연못 너머로 아라시야마를 차경으로 삼은 지천회유식 정원입니다.
법당 천장에는 가야마 마타조(加山又造)의 ‘운룡도(雲龍図)’가 있습니다.
- 주요 볼거리: 소겐지 정원, 운룡도, 선종 건축 양식
- 추천 시기: 봄·가을 (단풍철에 이른 아침 참배 있음)
- 소요 시간: 약 60분
② 노노미야 신사(野宮神社)|겐지 모노가타리의 배경이 된 파워 스폿

대나무 숲길 옆에 있는 작은 신사.
이세 신궁에 봉사하는 미혼의 황녀인 ‘사이오(斎王)’가 정결 의식을 치른 장소이며, 『겐지 모노가타리』 ‘사카키의 장’에도 등장합니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나무로 만든 ‘구로키 도리이(黒木鳥居)’와 이끼 낀 경내가 특징입니다.
인연 맺기와 학업 성취의 효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주요 볼거리: 구로키 도리이, 대나무 숲 속 이끼 정원, 겐지 이야기 배경
- 추천 시기: 연중
- 소요 시간: 약 15분
③ 조작코지(常寂光寺)|단풍 명소로 유명한 고요한 절

오구라야마 산허리에 있는 니치렌종 사찰입니다.
이름은 불교의 이상향 ‘조작코도(常寂光土)’에서 유래합니다.
가을에는 주홍빛 다보탑과 단풍이 어우러집니다.
높은 곳에서는 사가노를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 주요 볼거리: 다보탑, 단풍 터널, 백인일수의 시구레테이 유적
- 추천 시기: 가을(단풍) / 신록의 계절도 인기
- 소요 시간: 약 30~45분
④ 니손인(二尊院)|벚꽃과 단풍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명찰

‘석가여래’와 ‘아미타여래’ 두 분을 본존으로 모시는 텐다이종의 사찰.
총문에서 본당으로 이어지는 참배길 ‘단풍의 바바’는 가을에는 단풍, 봄에는 벚꽃이 볼거리입니다.
경내 안쪽에는 스미노쿠라 료이와 이토 진사이 등의 묘소도 있습니다.
- 주요 볼거리: 두 불상, 단풍의 바바, 역사 깊은 정문
- 추천 시기: 봄(벚꽃) / 가을(단풍)
- 소요 시간: 약 30~40분
⑤ 오타기 넨부쓰지(愛宕念仏寺)|개성 넘치는 라칸상이 있는 숨은 사찰

경내에 1,200체 이상의 라칸상이 늘어선 텐다이종 사찰입니다.
석상은 쇼와 시대 이후 일반 참배객이 직접 조각한 것으로, 표정이 하나하나 다릅니다.
아라시야마 중심부에서 떨어져 있어 비교적 차분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주요 볼거리: 라칸상, 이끼 낀 석불, 삼보의 종
추천 시기: 연중 (특히 여름의 초록빛과 가을 단풍)
소요 시간: 약 45~60분
【 아라시야마 절·신사 5곳 비교 표 】
| 사찰·신사명 | 종파/종류 | 특징 및 볼거리 |
|---|---|---|
| 덴류지 | 임제종(선종 사찰) | 세계유산 / 아라시야마를 차경으로 한 소겐지 정원 / 운룡도 / 아시카가 다카우지가 창건 |
| 노노미야 신사 | 신도(신사) | 겐지 이야기 배경 / 구로키 도리이 / 대나무 숲 속 경내 / 인연·학업 성취 파워 스폿 |
| 조작코지 | 니치렌종(사찰) | 오구라야마 중턱 / 다보탑 / 단풍 명소 / 백인일수와 후지와라노 사다이에 유적 |
| 니손인 | 텐다이종(사찰) | 석가·아미타 양존 / 단풍의 바바 / 봄 벚꽃, 가을 단풍 명소 |
| 오타기 넨부쓰지 | 텐다이종(사찰) | 일반 참배객이 조각한 1,200체 이상의 라칸상 |
①덴류지(天龍寺)|세계유산 선종 사찰에서 마음을 정화하다

덴류지는 임제종 덴류지파의 대본산으로, 1994년에 ‘고도 교토의 문화재’의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
무로마치 막부를 연 아시카가 다카우지가 고다이고 천황의 명복을 빌기 위해 창건했으며, 개산은 무소 소세키(夢窓疎石)입니다.
(a) 소겐지 정원(曹源池庭園)|선의 사상을 담은 명정원

소겐지 정원은 개산 무소 소세키가 조성한 정원으로, 중앙의 소겐지 연못을 도는 지천회유식 정원(池泉回遊式庭園)이며, 덴류지에 따르면 일본에서 처음으로 사적·특별명승으로 지정된 정원입니다.
뒤편의 아라시야마와 가메야마의 산세를 정원 풍경으로 끌어들이는 ‘차경(借景)’ 기법이 쓰였습니다.
정원을 걸으며 각도를 바꿔 보거나, 대호조(大方丈) 툇마루에 앉아 정면에서 바라볼 수도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초록 단풍,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이 연못을 둘러쌉니다.
(b) 운룡도와 사찰 건물|천장에 그려진 용신의 박력

법당(法堂) 천장에는 일본화가 가야마 마타조(加山又造)가 그린 ‘운룡도(雲龍図)’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올려다봐도 용과 눈이 마주치는 듯한 ‘팔방주시’ 구도입니다.
운룡도는 일반적으로 토·일·공휴일 및 봄과 가을의 특별 공개 기간에만 관람 가능하며, 별도의 관람료가 필요합니다.
대호조(大方丈)·서원(書院)·다보전(多宝殿) 등 건물 내부도 추가 요금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c) 관람 시간대|혼잡을 피하려면 아침

낮에는 관광객이 많고, 단풍 절정기(예년 11월 중순~12월 초)에는 특히 붐빕니다. 2026년에는 11월 14일~30일에 ‘특별 이른 아침 참배’가 실시되며, 이 기간에는 정원에 한해 오전 7시 30분부터 입장할 수 있습니다(북문 접수는 8시 30분부터).
기간과 시간은 해마다 달라지므로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d) 덴류지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관람 시간 | 정원: 8:30~17:00(접수 종료 16:50)/ 사찰 건물: 8:30~16:45(접수 종료 16:30)(2026년 9월 기준) |
| 관람료 | 정원: 성인 500엔 / 초·중학생 300엔 사찰 건물 추가 300엔 / 운룡도 관람 500엔 |
| 교통편 | 란덴 ‘아라시야마역’ 바로 앞 JR ‘사가 아라시야마역’ 도보 약 13분 한큐 ‘아라시야마역’ 도보 약 15분 |
| 주차장 | 있음 (승용차 100대 / 1회 1,000엔) |
| 공식 사이트 | https://www.tenryuji.com/ |
| 전화번호 | 075-881-1235 |
②노노미야 신사|겐지모노가타리와 인연 깊은 파워 스팟

노노미야 신사(野宮神社)는 대나무 숲길 옆에 있는 작은 신사로, 『겐지모노가타리(源氏物語)』의 무대 중 하나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a) 검은 도리이와 이끼 낀 경내|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도리이 양식

입구의 구로키 도리이(黒木鳥居)는 상수리나무(구누기)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만든 도리이로, 신사는 이를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도리이 양식이라고 소개합니다. 주위의 고시바가키(小柴垣) 울타리와 함께 지금은 거의 볼 수 없는 형식입니다.
도리이를 지나면 경내에는 이끼가 깔려 있고, 주위를 대나무 숲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b) 겐지모노가타리와 사이오우|고전 문학의 무대

『겐지모노가타리』 「사카키(賢木)의 장」에서는 이세로 떠나기 전의 로쿠조노미야스도코로(六条御息所)를 히카루 겐지가 노노미야로 찾아가는 장면의 무대로 그려집니다.
이곳은 과거 천황을 대신해 이세 신궁에 봉사하던 미혼 황녀 ‘사이오(斎王)’가 이세로 향하기 전 몸을 정결히 하던 ‘결재(潔斎)’의 장소였습니다.
(c) 인연 맺기와 학업 성취의 이익|오카메이시에도 주목

주제신은 노노미야 대신(野宮大神, 아마테라스 스메오미카미)입니다. 인연 맺기를 비는 참배객이 많이 찾는 곳은 경내 신사인 ‘노노미야 다이코쿠텐(野宮大黒天)’이며, 자녀·순산은 시라후쿠 이나리 다이묘진(白福稲荷大明神)의 효험으로 여겨집니다. 경내에는 예능 향상의 시라미네 벤자이텐(白峰弁財天) 등도 모셔져 있으며, 신사는 스스로를 ‘좋은 인연, 자녀, 학문의 신’으로 소개합니다.
노노미야 다이코쿠텐 옆의 신석 ‘오카메이시’는 쓰다듬으며 기도하면 1년 이내에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전해집니다.
(d) 노노미야 신사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참배 시간 | 경내 자유 수호부·부적 수령: 9:00~17:00 |
| 입장료 | 무료 |
| 오시는 길 | 란덴 ‘아라시야마역’ 도보 약 5분 JR ‘사가 아라시야마역’ 도보 약 10분 |
| 버스 정류장 | 시영버스·교토버스 ‘노노미야’ 정류장 바로 앞 |
| 공식 사이트 | http://www.nonomiya.com/ |
| 전화번호 | 075-871-1972 |
③조작코지(常寂光寺)|단풍 명소로 유명한 고요한 사찰

조작코지(常寂光寺)는 아라시야마 중심부에서 북쪽, 오구라야마(小倉山) 중턱에 있는 사찰입니다.
이름은 불교의 이상향 ‘조작코도(常寂光土)’에서 유래합니다.
(a) 오구라야마에서의 전망과 단풍

가람은 오구라야마 경사면을 따라 계단식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돌계단을 오를수록 시야가 트이고, 경내 위쪽 다호토(多宝塔) 주변에서는 교토 시내와 히에이잔(比叡山)까지 보입니다.
가을에는 초가지붕의 인왕문(仁王門)에서 본당으로 이어지는 참배길이 단풍나무로 덮여 단풍 터널이 됩니다. 절정은 예년 11월 중순~12월 초순입니다.
(b) 문학과 역사의 무대|백인일수와 인연이 깊은 절

오구라야마는 『오구라 백인일수(小倉百人一首)』와 인연이 깊은 곳입니다. 가마쿠라 시대에 가인 후지와라노 사다이에(藤原定家)가 이곳의 산장 ‘시구레테이(時雨亭)’에서 백인일수를 골랐다고 전해지며, 경내에는 시구레테이 터로 여겨지는 곳이 있습니다.
(c) 단풍철 외의 계절과 건축

경내는 나무와 이끼로 덮여 있어, 단풍철이 아니어도 봄에는 신록, 여름에는 푸른 단풍이 경내를 감쌉니다.
건물 중에서는 초가지붕의 인왕문과 주홍빛 다호토가 눈에 띕니다.
(d) 조작코지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참배 시간 | 9:00~17:00(접수 종료 16:30) |
| 입장료 | 성인 600엔(2026년 9월 기준) |
| 오시는 길 | JR ‘사가 아라시야마역’ 도보 약 15분 란덴 ‘아라시야마역’ 도보 약 20〜25분 |
| 버스 정류장 | 시영버스 ‘사가 소학교 앞’ 하차 후 도보 약 12분 |
| 공식 사이트 | http://www.jojakko-ji.or.jp/ |
| 전화번호 | 075-861-0435 |
④ 니손인(二尊院)|벚꽃과 단풍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명찰

니손인(二尊院)은 조작코지(常寂光寺)보다 조금 더 안쪽, 오구라야마(小倉山) 기슭에 있는 천태종 사찰입니다.
(a) 두 불상과 ‘단풍의 마방(馬場)’
출처: 교토 무료 사진 소재
절 이름은 본당에 모신 두 본존에서 유래합니다. 오른쪽의 석가여래는 현세에서 떠나보내는 ‘발견(発遣)의 석가’, 왼쪽의 아미타여래는 극락정토로 맞이하는 ‘내영(来迎)의 아미타’로 신앙됩니다.
총문(總門)에서 본당까지 이어지는 긴 참배길은 ‘단풍의 바바’라 불리며, 가을에는 단풍나무, 봄에는 벚꽃이 양옆을 물들입니다.
(b) 역사적 건축물과 문화재를 만나다
출처: 교토 무료 사진 소재
총문은 후시미성(伏見城)에서 옮겨 왔다고 전해지는 약이몬(薬医門) 양식의 문입니다.
경내 안쪽 묘지에는 에도 시대의 거상 스미노쿠라 료이(角倉了以), 유학자 이토 진사이(伊藤仁斎)·도가이(東涯) 부자의 묘비가 있습니다.
(c) 사계절의 아름다움과 평온한 시간
출처: 교토 무료 사진 소재
초여름에는 철쭉과 푸른 단풍, 겨울에는 눈 덮인 가람도 볼 수 있습니다.
(d) 니손인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참배 시간 | 9:00~16:30(접수 종료) |
| 입장료 | 중학생 이상: 600엔(2026년 9월 기준) / 초등학생 이하: 무료 |
| 오시는 길 | JR ‘사가 아라시야마역’ 도보 약 15〜20분 란덴 ‘아라시야마역’ 도보 약 15분 |
| 버스 정류장 | 시버스·교토버스 ‘사가샤카도마에’ 또는 ‘사가소학교앞’ 하차 후 도보 약 10분 |
| 공식 사이트 | http://nisonin.jp/ |
| 전화번호 | 075-861-0687 |
⑤ 오타기 넨부쓰지|개성 넘치는 라칸상이 반기는 아라시야마의 숨은 사찰

오타기 넨부쓰지(愛宕念仏寺)는 아라시야마 중심부에서 북서쪽, 아타고야마 기슭에 있는 천태종 사찰입니다.
(a) 1,200체의 라칸상과 예술 같은 풍경

경내에 늘어선 ‘센니햐쿠라칸(千二百羅漢)’은 황폐해진 절을 재건하기 위해 쇼와 시대의 불사 니시무라 고초(西村公朝)의 제안으로 일반 참배객이 직접 조각한 석상입니다.
웃는 얼굴, 우는 얼굴, 합장하는 모습 등 표정과 자세가 제각각이며, 안경을 쓴 상이나 카메라를 든 상도 있습니다.
(b) 예술성과 편안함이 공존하는 ‘힐링 사찰’
출처: 교토 무료 사진 소재
자신과 닮은 라칸상을 찾으며 걷는 참배객도 있습니다.
아라시야마 중심부에서 떨어져 있어 덴류지나 대나무 숲 주변보다 관광객이 적은 편입니다.
(c) 역사와 다양한 볼거리
출처: 교토 무료 사진 소재
창건은 8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전해집니다. 황폐해진 시기를 거쳐 쇼와 시대 이후 니시무라 고초 등에 의해 부흥되었습니다.
본당에는 ‘액막이 천수관음(厄除千手観音)’이 모셔져 있고, 경내에는 다보탑과 참배객이 직접 칠 수 있는 ‘삼보의 종(산보노카네)’이 있습니다.
(d) 오타기 넨부쓰지의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참배 시간 | 9:00 ~ 16:00 (매주 수요일·토요일 휴무, 12월 31일·1월 1일은 개방) |
| 입장료 | 1,000엔(2026년 9월 기준), 10세 이하 무료 |
| 오시는 길 | 교토버스(기요타키행) ‘오타기데라마에(愛宕寺前)’ 하차 즉시 |
| 도보 접근 | 니손인에서 도보 약 20~30분 (경사 있음) |
| 주차장 | 승용차 10대 (대중교통 이용 권장) |
|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otagiji.com/ |
| 전화번호 | 075-285-1549 |
마무리
덴류지와 노노미야 신사는 아라시야마역에서 가깝고, 조작코지와 니손인은 오구라야마 기슭에 나란히 있으며, 오타기 넨부쓰지는 그곳에서 다시 북서쪽 오르막길 위에 있습니다.
참배 시간은 절마다 다르고, 오타기 넨부쓰지는 수요일·토요일이 휴무입니다. 도는 순서와 요일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